작가 · 부단
아버지의 빚을 떠안은 채 망돌이 되어버린 성찬. 아무리 알바를 뛰어도 줄어들지 않는 빚 때문에 결국 '노예 컨셉 게이바'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. 그곳에서 주인님 지훈을 만나 새로운 플레이에 눈을 뜨게 되는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