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가 · J&L , 뜨락에
가진 것 없이 나이만 많은 이혼남인 내가 언감생심 그녀를 마음에 담았다. 이별, 이별, 이별... 그녀를 가슴 속에 품은 그에게 사랑과 또 다른 이별이 찾아 들었다.